동서 회갑선물로 샀습니다. 펼쳐 보고 넘 좋아하네요. 파시미나라는 말을 첨 들어 보았다고 하면서 바로 사이트도 찾아가 보네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상품을 개발해 주시고 선물인 줄 아시고, 정성껏 포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시미나 벨에포크 :: La Belle Epoq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