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rand History

2013. 전직 디자이너인 대표 Ronnie 로니, 

여행 중 수제작된 파시미나에 매료됨. 총 25개 지역 60곳이 넘는 파시미나 샵을 방문하며 Real 파시미나 공부. 

명성 높은 파시미나 마스터 찾아내어 한국으로 수입 시작.

2014. 한국 최초 파시미나 전문 브랜드 벨에포크 런칭.
2015. 카슈미르 종이 공예품 페퍼 매쉬 수입.

2016. 마스터를 담은 파시미나 메이킹 영상 촬영.
2017.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팝업 스토어.
2018. 현대백화점 무역점 팝업 스토어.
          삼성패션 전문샵 SSF Shop 입점.
          C 기획사 VIP 선물로 채택.

2019. 7주년 리뉴얼.

벨에포크는 2013년부터 매해 카슈미르 현지를 방문하여 컬러와 새로운 디자인들을 직접 오더하고 체크하여 바잉해오고 있습니다.

Brand Story 

예술과 문화가 꽃을 피웠던 20c 전후를 벨에포크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시절을 의미하는 벨에포크는 이후 많은 이들이 그리움을 담아 말했다지요.
"La Belle Epoque!! 아! 아름다운 시절이여!"
모두에게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시절을 선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손,

손의 힘을 믿습니다.

벨에포크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역사를 계승해가는 어려운 길을 택한 

장인들의 손을 믿습니다.

지고한 역사와 가치를 계승하고 있는 세대의 노력을 지지합니다.

이 마음이 그들의 전통과 역사를 지키는 것에 힘이 되기를 바라며, 

벨에포크가 전통을 지키는 브랜드로 나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벨에포크는 문화를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La Belle Epoque Pashmina

희소성

전세계 연간 생산량이 500만kg에 불과한 캐시미어 중에서 최상급의 캐시미어를 파시미나라고 지칭합니다. 


섬유의 보석

통상 머플러 소재로 쓰이는 천연 섬유 중 양의 털인 울(Wool)보다 귀한 것이 새끼 양의 털인 램즈울(Lamb's Wool)이고 그보다 귀한 것이 미가공 양모인 버진 울(Virgin Wool)입니다. 이러한 버진 울보다 귀한 카슈미르 산양모의 털을 가공한 섬유가 캐시미어(Cashmere)입니다.


캐시미어 그 이상
기계로 공장 생산되는 캐시미어와 달리 파시미나는 전통베틀에서 수제작됩니다.

머리카락 1/6의 굵기로 섬세하고 그만큼 보온성이 높은 소재이기에
유럽에서는 '왕족의 섬유'로 불리고 있습니다.


캐시미어 vs 파시미나 

캐시미어 - 카슈미르 지방의 산양의 털로 직조된 원단. 

파시미나 - 카슈미르 지역의 파시미나 산양(염소)의 털 중 최상의 털을 추려내어 수제작 하는 최상급 캐시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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