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했던 밝으면서도 짙은 오렌지색인 탠저린을 만나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청소년기에 탠저린 색의 티셔츠를 애용했었는데 옛 향수를 느끼게 하네요. 숄사이즈의 풍성함으로 온기를 가득 담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파시미나 벨에포크 :: La Belle Epoq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