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감탄하게 되는 색감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밀크 화이트는 예상했으나, 샤투시 브라운은 브로셔나 리뷰에 실린 사진들과는 전혀 다른 아름답고도 신비로운 색감이라서,브로셔 사진이 그것을 전달하지 못하는 점, 참으로 아쉽네요... 선물하는 제 마음이 뿌듯하고도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여분으로 보내주신 브로셔와 카드들에 담긴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려요.그리고 살살 녹는 사탕의 달달한 마음까지...^^기회가 되신다면, 제품을 만들어 주시는 장인 분께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달해 주세요!(모자 문의드리는데요, 탄탄하게 짜여있어서 아무래도 무게감은 있겠지요?)